네 개의 라인,
피부 상태로 나뉜 선택
온결랩이 지금까지 개발한 처방은 3,180건이 넘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그중 현재 판매 중인 온결 제품 8종만 정리했습니다. 전 성분은 패키지에, 주요 성분과 함량은 이 페이지에 표기되어 있습니다.
루멘
건조함과 칙칙함이 함께 나타나는 피부를 위한 데일리 라인으로, 세럼과 앰플 두 가지로 구성됩니다.
세럼은 하루 동안 부족해지는 수분을 채우고, 앰플은 건조가 심한 날 겹쳐 바르는 용도로 나눴습니다. 두 제형은 나이아신아마이드와 판테놀을 같은 농도로 쓰되 점도가 다릅니다.
루멘 데일리 세럼 50ml
루멘 에센스 앰플 30ml
플로우
각질과 피지가 쌓인 피부를 위한 라인입니다. 억지로 벗겨 내기보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도록 돕습니다.
워시는 세안 중 1분가량 피부에 머물며 각질을 불리도록 설계했습니다. 알갱이가 없는 제형이라 문지를 때 마찰 부담이 적습니다. 스크럽이나 필링 기기는 이 라인과 함께 쓰지 않기를 권합니다.
플로우 클렌징 워시 150ml
플로우 각질 케어 크림 50g
셀
민감한 피부의 장벽을 고려해 가장 조심스럽게 설계한 라인입니다. 무향료·무색소로 만들었습니다.
네 라인 중 향료와 착색제를 원료 목록에서 모두 뺀 라인은 셀뿐입니다. 식물 유래 성분 중에서도 함께 쓸 때 자극이 보고된 성분은 뺐습니다. 피부가 예민하다면 셀 라인으로 2주가량 먼저 적응해 보기를 권합니다.
셀 진정 토너 180ml
셀 진정 미스트 120ml
크레마
건조한 피부를 감싸는 고보습 라인입니다. 얼굴용 크림과 바디 로션으로 나눠 두었습니다.
크림은 저녁 세안 뒤 얼굴에, 바디 로션은 샤워 직후 몸에 쓰기를 권합니다. 두 제품 모두 세라마이드 NP를 2.1% 같은 함량으로 넣었습니다. 바르는 부위와 시간만 다를 뿐, 보습의 원리는 같습니다.
크레마 수분 크림 50g
크레마 바디 로션 250ml
처음이라면
이 순서로
네 개의 라인을 다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라인 하나에 크림만 더해도 충분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제품을 늘리기 전에 기본 순서부터 익히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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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클렌징
플로우 클렌징 워시로 저녁에 세안합니다. 아침에는 물 세안만 해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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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토너
셀 진정 토너를 손바닥에 두드려 흡수시킵니다. 건조가 심하면 미스트를 덧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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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럼
루멘 데일리 세럼을 손가락으로 눌러 흡수시킵니다. 건조한 날에는 주 2~3회 앰플을 겹쳐 바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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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크림
크레마 수분 크림으로 마무리합니다. 몸은 샤워 직후 바디 로션으로 챙깁니다.
어떤 라인이 맞는지
고민된다면
제품 선택이 고민되시나요? 고객센터에서 피부 상태를 간단히 여쭤본 뒤 맞는 라인을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이며 판매를 강요하지 않습니다.